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찾는 일,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시터넷은 2007년부터 믿을 수 있는 베이비시터, 가사도우미, 등하원 도우미를 연결해주는 중개 플랫폼으로, 부모와 시터가 직접 연결되는 구조라 더욱 신뢰할 수 있어요.
본 글에서는 시터넷의 특징, 가입 방법, 실제 이용 팁 등 2025년 기준으로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전부 정리해드립니다.
무료 서비스부터 유료 옵션, 앱 다운로드 링크까지 한눈에 파악하세요!
1. 시터넷이란? - 플랫폼 개요와 시작 배경
시터넷은 2007년부터 운영되어 온 국내 대표 돌봄 전문 구인구직 플랫폼입니다.
부모와 시터를 직접 연결해주는 중개 서비스로, 채용 글 작성과 시터 프로필 열람, 지원까지 대부분의 기능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기존에는 지역 맘카페나 커뮤니티를 통해 불확실하게 이루어지던 시터 채용이, 시터넷을 통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되기 시작한 것이죠.
특히 ‘본인인증’, ‘건강검진’, ‘교육 수료’ 등의 프로필 인증 시스템은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하루에도 수십 건의 구인구직 글이 등록되며, 3개월 이상 된 게시물은 자동 삭제되어 최신 정보 위주로 노출됩니다.
부모는 간단한 등록만으로 채용 공고를 올릴 수 있고, 시터는 다양한 조건의 구인 정보를 필터링하여 확인 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채팅이나 SMS, 안심번호를 통한 연락도 가능하며, 시터넷 전용 앱을 통해 모바일에서도 간편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2. 회원가입부터 채용 등록까지 - 부모 이용 가이드
부모 입장에서 시터넷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이후 로그인한 뒤 ‘광고글 작성’ 또는 ‘채용 등록’ 메뉴를 클릭하여 구인 공고를 작성하면 됩니다.
구인 공고에는 다음과 같은 정보들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 필요 직종 (예: 베이비시터, 가사도우미 등)
- 근무 형태 (시간제, 입주형 등)
- 지역 및 상세 주소
- 시급 또는 월급 제시 (추천 시급 15,000~18,000원)
- 업무 범위 및 CCTV 설치 여부
- 희망 연령대 및 국적 조건
3. 시터 구직 방법 - 프로필 등록과 지원 요령
시터로 구직하는 경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상세하고 신뢰감 있는 프로필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이름, 연령, 거주 지역, 돌봄 경력, 희망 근무 형태, 희망 급여 등을 입력하며,
본인 인증 및 건강검진, 교육 이수 등의 인증 항목을 완료하면 검색 노출 우선순위가 높아집니다.
이후 채용공고 목록에서 원하는 조건의 공고를 찾아 직접 지원하거나, 부모 측에서 먼저 연락을 줄 수도 있습니다.
연락은 SMS 또는 안심번호를 통해 오기 때문에 개인정보 노출 없이도 연락이 가능합니다.
면접 전에는 ‘시터넷 계약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미리 검토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 시에는 간단한 자기소개와 근무 가능 요일, 시간대 등을 명확히 기재하면 성공률이 높아집니다.
| 구분 | 내용 요약 |
|---|---|
| 플랫폼명 | 시터넷 (Sitternet) |
| 시작연도 | 2007년 |
| 이용 대상 | 부모, 베이비시터, 가사도우미 등 |
| 운영 방식 | 무료 중개, 채용 및 지원 가능 |
| 앱 지원 | Android, iOS 모두 가능 |
4. 앱 기능 및 사용법 - 모바일에서의 시터넷 활용
시터넷은 모바일 앱을 통해 더 빠르고 간편한 구인·구직 경험을 제공합니다. Android 및 iOS 모두 지원되며, 앱을 통해 다음과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간편한 회원가입 및 로그인
- 채용 공고 작성 및 지원
- 상세 검색 (직종, 지역, 근무 조건 등)
- SMS 및 안심번호 기능으로 안전한 연락
- 3개월 후 자동 삭제로 최신 정보만 유지
특히 앱을 이용하면 위치 기반 필터링을 통해 내 주변 시터나 구인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고, 알림 기능으로 빠른 대응도 가능합니다. 최신 버전(2025년 기준)은 UI가 개선되어 더욱 직관적입니다.
5. 급여와 조건 설정 팁 - 시급 협상 및 계약 시 유의점
시터를 구하거나 지원할 때 가장 민감한 부분이 바로 ‘급여 협상’입니다.
시터넷에서는 시급 15,000원~18,000원, 월급은 200~350만 원 수준의 공고가 많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조건 설정 시 다음 팁을 고려해보세요:
- 가사 포함 여부를 명확히 기재하세요.
- CCTV 설치 여부를 투명하게 공유하면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 후기 및 인증 정보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6. 자주 묻는 질문 - FAQ로 궁금증 해결
시터넷을 처음 사용하는 분들이 자주 하는 질문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FAQ에서 더 자세히 다룰 예정입니다.
⚠️ 주의사항:
채용 또는 지원 전 반드시 프로필을 상세히 확인하고, 첫 대면 전에 전화나 문자로 조건을 충분히 조율해야 합니다.
특히 시급이나 가사 포함 여부 등은 명확히 협의 후 서면 계약으로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 ✅ 등록 글에는 상세 조건을 적어야 문의율이 높습니다.
- ✅ 시터 프로필을 미리 검색하여 연락해보세요.
- ✅ 계약 전 1일 시범 근무를 통해 신뢰도 확보가 좋습니다.
- ✅ 건강검진, 교육인증이 완료된 시터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세요.
- ✅ 시터넷 양식의 근로계약서를 꼭 사용하세요.
❓ 시터넷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시터넷은 무료인가요?
네, 시터넷은 채용 등록과 시터 지원 등 대부분의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며, 유료 옵션을 선택하면 더 많은 노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Q2. 시터와 연락은 어떻게 하나요?
지원자에게는 SMS 또는 안심번호 기능을 통해 연락이 가능하며, 개인정보가 바로 노출되지 않아 안전합니다.
Q3. 인증된 시터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시터 프로필에 ‘본인인증’, ‘건강검진’, ‘교육 이수’ 등의 인증 배지가 표시됩니다. 이러한 인증 여부는 신뢰도를 판단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Q4. 급여 협상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공고 작성 시 희망 시급 또는 월급을 제시하며, 이후 면접 또는 통화를 통해 구체적인 협의가 가능합니다. 평균 시급은 15,000원~18,000원 수준입니다.
Q5. 앱과 웹사이트 차이가 있나요?
기능은 대부분 동일하지만, 앱에서는 알림과 위치 기반 기능이 추가되어 더 실용적입니다. 채팅 기능도 모바일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Q6. 계약서 양식은 어디서 받나요?
시터넷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의 ‘고객센터’나 ‘서식 다운로드’ 메뉴에서 근로계약서, 동의서 양식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결론 및 마무리
지금까지 시터넷의 전반적인 특징부터 가입 방법, 실전 이용 팁, 자주 묻는 질문까지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2025년 기준, 시터넷은 여전히 신뢰할 수 있는 대표적인 돌봄 중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사용자 중심의 기능과 앱 환경 개선으로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안전하고 검증된 시터를, 시터 입장에서는 다양한 조건의 채용 공고를 만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입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심지어 안심번호 및 SMS 기능까지 제공되어 개인정보 걱정도 덜 수 있죠.
여러분도 지금 바로 시터넷에서 믿을 수 있는 돌봄 인력을 만나보세요! 아래 링크를 통해 지금 등록하거나 지원을 시작할 수 있어요.
📚 참고 자료
이 글이 여러분의 구인 또는 구직에 작은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