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안양수목원 예약 방법 사이트 바로가기

58년간 일반인 출입이 제한됐던 곳이 드디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서울대 안양수목원(구 관악수목원)은 경기도 안양시 관악산 자락에 자리한 61만 평 규모의 대형 자연 수목원으로, 1,158종의 다양한 식물과 풍부한 산림 생태계를 품고 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지만, 2026년 3월 1일부터 100% 사전 예약제로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예약 없이 방문하면 입장이 불가능하니 방문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기본 운영 정보

항목 내용
위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280 (관악산 자락)
입장료 무료
예약 방식 100% 사전 예약제 (2026년 3월 1일부터 전면 시행)
운영시간 (하절기 4~10월) 09:00~18:00 (입장마감 17:00)
운영시간 (동절기 11~3월) 10:00~17:00 (입장마감 16:00)
휴원일 매주 월요일, 신정(1월 1일), 설·추석 연휴 전체
일일 입장 정원 평일 1,500명 / 주말·공휴일 4,000명
공식 홈페이지 arbor.snu.ac.kr
고객센터 070-8807-2419

예약 방법 단계별 안내

예약은 서울대 수목원 공식 홈페이지(arbor.snu.ac.kr)에서 진행됩니다. 회원가입 없이도 예약이 가능하며, 방문 일자를 선택하면 QR코드가 발급됩니다.

단계 내용
1단계 arbor.snu.ac.kr 접속 → 예약 메뉴 선택
2단계 개인/단체 선택 → 원하는 방문 날짜 선택
3단계 본인 인증(휴대폰 등) 후 방문 인원 입력 (본인 포함 최대 4인)
4단계 예약 완료 → QR코드 발급·저장 (스마트폰에 저장 필수)
5단계 방문 당일 정문 또는 후문 QR 리더기에 태그 → 입장
⚠️ 방문 전 필수 확인 사항!
① 예약은 방문일 기준 30일 전부터 전날 자정까지만 가능합니다. 당일 예약은 불가합니다.
② 입장 시와 퇴장 시 모두 QR 태그 필수입니다. 한쪽만 하면 정상 처리가 안 됩니다.
당일 재입장 절대 불가합니다.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수 없으니 소지품을 꼼꼼히 챙기세요.
④ 수목원 내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차량 이용 시 안양예술공원 공영주차장 이용 후 도보 이동하세요.
반려동물 동반 입장 금지입니다.

교통편 & 주차 안내

대중교통: 지하철 1호선 안양역 하차 후 마을버스 2번 탑승, 종점 '안양예술공원' 하차 후 도보 이동(약 15~20분)이 가장 편리합니다. 주차 스트레스 없이 방문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자가용: 수목원 내 주차장이 없으므로 안양예술공원 공영주차장(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240-18 일원)을 이용해야 합니다. 수목원까지 도보 약 15~20분(1.5km) 거리입니다. 주말과 봄·가을 성수기에는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입장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2026년 3월 1일부터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예약 없이는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반드시 방문 전날 자정까지 온라인 예약을 마쳐야 합니다.
Q. 언제부터 예약할 수 있나요?
방문일 기준 30일 전부터 예약이 가능합니다. 주말은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니 최소 1~2주 전에 신청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 한 번에 몇 명까지 예약할 수 있나요?
개인 예약은 본인 포함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10인 이상 단체 방문은 연구·교육 목적의 유관 기관에 한해 이메일(arbor@snu.ac.kr)로 별도 신청해야 합니다.
Q. 체험 프로그램은 어디서 예약하나요?
산림 치유, 목공 체험, 유아숲 체험 등 전문 프로그램은 안양시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별도로 접수합니다. 안양시 정원도시과(031-8045-5018)로 문의하세요.
Q. 우천 시에도 운영하나요?
일반적인 비 오는 날은 정상 운영합니다. 다만 태풍이나 폭우 등 기상 악화 시에는 운영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고객센터(070-8807-2419)로 확인하세요.
Q. 수목원 내 음식물 섭취가 가능한가요?
지정된 휴게 공간에서 간단한 음료와 간식 섭취는 가능합니다. 취사 행위나 음주는 엄격히 금지되며,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야 합니다.

58년 만에 시민에게 개방된 서울대 안양수목원,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자연 공간입니다. 단, 예약 없이는 입장이 절대 불가하니 방문 계획이 정해지는 즉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완료해두세요. 주말 예약은 특히 빠르게 마감되니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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